사치코..유미..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ㅎ

by Dorothy | 2008/12/26 15:03 | 트랙백 | 덧글(0)
유미상을 구해줘 ㅠㅠㅠ


사치코...돌연 냉정해지다....
-예나님꺼..
by Dorothy | 2008/12/25 20:21 | 트랙백 | 덧글(0)
사랑하는 너를 죽였어...


너의 진심을 모르고
너를 베었어...





by Dorothy | 2008/12/21 00:02 | 트랙백 | 덧글(0)
chikane&himeco~
hockee-main.wma

사랑스럽다...
최고의 커플 아닐런지 ㅠㅠㅠㅠ






마인-하키


나를 안 너의 눈

사랑스러워

정해진 운명을

거스를까봐

닿을수 없는걸

알고있지만

가질수 없다고

말은 하지만

나의 모두를

너의 전부를

음음음음음 음음

바람이 불어온

나의 거리로

널 찾아가는 꿈을

별사탕 같은

너의 미소를

사랑하게 될까봐

하얀 발로 만든

하얀 발자국

수줍은 날들에

어색한 인사

어두운 거리에

조그만 우산

서글픈 햇살은

너의 옆모습

노래를 하지

기타를 들고

음음음음음 음음

너를 보게될

나를 보는 너

달콤한 체리향으로

어지러워져

웃음 짓게해

매일 너를 보고 싶어
...













by Dorothy | 2008/12/20 04:26 | 트랙백 | 덧글(0)
//


되게 친한가 보군..ㅎ
나도 그차 원츄야~

by Dorothy | 2008/12/08 18:07 | 트랙백 | 덧글(0)
솔베이지의 노래-김광진


솔베이지의 노래


작사 김광진
작곡 김광진
노래 김광진

          
뒤돌아보면 보이는 자리는
그대를 매일 기다리던 곳


쉬어가던 큰 나무 그늘도 그대로
          
이제는 그대 돌아온다 해도
날 알아보긴 힘들거예요
이미 나는 작은꽃이 되어 시들어

 

서글픈 내 운명의 사람 내게 돌아와요
바람이 날 흔든다 해도 그댈 향해 활짝 피어날 거죠


그러다 지치면 이 언덕 위 땅 위에
이 내 작은 몸 뉘어도 후횐 없을 거예요
          
가슴에 담은 내 얘길 할까요
매 순간 그대만 사랑했죠
고마워요 기억해 준 걸로 된거죠
          
나 비록 그 순간 잠시만 필수 있다 해도 
그대가 돌아오는 길에
그댈 향해 활짝 피어날게요
          
그러다 지치면 이 언덕 위 땅 위에
이 내 작은 몸 뉘어 잠이 들겠죠


영원히

 




입센의 희곡 <페르퀸트>에 등장하는 솔베이지는 남자
주인공인 페르퀸트를 사랑하며 평생을 기다린다. 그는
늙고 병들어서야 고향에 돌아와 솔베이지 품에 안겨 숨을 거둔다.
 - 김광진 4집 솔베이지 앨범 속지 中 -






 

by Dorothy | 2008/11/29 21:48 | 트랙백(1) | 덧글(0)